[사진] '임대문의' 뉴스1 제공 2020.07.23 | 13:29:2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외환위기 이후 22년만에 가장 낮은 -3.3%로 떨어졌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기자노트] LIG D&A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냉정해야 한다 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데…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