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안 가거도 기름유출 현장뉴스1 제공2020.07.23 | 13:41:05가-100%가+(목포=뉴스1) = 지난 21일 전남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공사현장 앞바다에서 78톤급 예인선 A호가 침몰해 해경 등이 사흘째 방제작업 중이다.사진은 유출된 기름의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에 설치된 오일펜스 모습.(목포해양경찰서 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경선 고양시장, 기획예산처에 광역철도망 지원 건의'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대동, 중국 생산기지 정리…대구공장 '미래 농기계' 거점으로7월 가계대출 5.4조 증가…주담대·신용대출 증가세 둔화"군산 어청도로 '낭만여행' 떠나보세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