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되기도 어렵고 살기도 어려운 수급자'뉴스1 제공2020.07.23 | 15:25:23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열린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위한 농성 선포'에서 참가자들이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빈곤문제 해결 촉구를 요구하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