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LG디스플레이는 23일 진행된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파주 6세대 팹(E6) 추가 투자와 관련해서 "E6라인에 세번째 라인 개념으로 1만5000장의 추가로 확장한다는 바는 정해진 바 없고 회사 입장에서 진행이 되는 게 없다"라고 밝혔다.
다만 "증착용 라인이 있는데 이 부분을 보완해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캐파(생산량)로스를 보완하는 투자는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터치 일체형패널(TOE)와 관련해서는 "설비 구축은 이미 완료돼 있고, 일부 고객에게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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