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관계자가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한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오류2동에 거주하는 64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구에 따르면 구로구 90번 확진자가 성북구 확진자를 접촉해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지난 22일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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