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옹벽 붕괴돼 주택 덮쳐뉴스1 제공2020.07.23 | 23:17:02가-100%가+(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날 오후 9시26분께 수영구 광안동 옹벽이 붕괴되면서 주택을 덮쳐 2명이 구조되고 6명이 대피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폭염에도 경량패딩 불티…무신사, FW 아웃도어 격전지로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공사 3년 이상 아파트 답 없어…서울 빌라, 6층으로 높아진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