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동연설회 나선 당대표 후보들뉴스1 제공2020.07.25 | 16:57:02가-100%가+(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왼쪽부터), 김부겸, 박주민 후보가 25일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잡고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이낙연·김부겸·박주민(기호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당 지역대의원대회 및 합동연설회 순회에 돌입했다.2020.7.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윤덕 "미군 숙소 등에 집 짓자는 뜻, 오세훈과 합의 진전 못 이뤄"김여정 "한미훈련 축소, 평할 가치도 없다"…'소통'도 일축"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청년 정치인 키워 세대교체해야"…김민석 민주당의 총선·대선 승리 조건"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