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솔로포 기쁨 나누는 심우준뉴스1 제공2020.07.26 | 19:17:06가-100%가+(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날인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KT 심우준이 홈런을 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해지역 구호텐트부터 긴급대출까지…4대 은행, 경남 지원 총력금리 부담에 중소기업공제기금 찾았다…신규 가입 48% 늘어전남광주 백화점,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 돌입추미애 "도민의 일상,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져"[오늘 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주민 2708명 발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