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강남-고우석 '우리가 이겼어'뉴스1 제공2020.07.26 | 20:57:09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LG 유강남과 고우석이 4-3으로 승리를 거둔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정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켰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해지역 구호텐트부터 긴급대출까지…4대 은행, 경남 지원 총력금리 부담에 중소기업공제기금 찾았다…신규 가입 48% 늘어전남광주 백화점,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 돌입추미애 "도민의 일상,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져"[오늘 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주민 2708명 발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