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차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4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관광재단에서 관광약자 여행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현대자동차의 쏠라티 미니밴 시연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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