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발한 공조 시스템은 에바포레이터를 바람으로 말려 곰팡이 증식을 예방하는 애프터 블로우(After Blow) 기술, 다수의 송풍구를 활용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드는 멀티 에어 모드(Multi Air Mode) 기술, 실내 미세먼지 상태표시 기술 등 세 가지다.
공조설계팀 연구원이 애프터 블로우 기술 작동을 점검 중인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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