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T, 문화재청·구글코리아와 '창덕AR-irang' 오픈 뉴스1 제공 1,360 2020.07.27 | 11:01: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모델들이 '창덕 ARirang' 어플을 시연하고 있다. SK텔레콤과 문화재청, 구글코리아는 한국의 대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5G MEC 위에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기술로 새롭게 구현했다. 오는 28일부터 창덕궁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창덕 ARirang 앱을 통해 궁궐 곳곳에서 AR 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합병 승인…12월17일 통합항공사 출범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데…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전환가 하한까지 내려간 아이티센글로벌 CB, 웃음 짓는 강진모 회장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