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프로야구 관중 입장 준비상황 리허설에서 야구팬 역을 맡은 대구시청 공무원들이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확인→QR코드 확인→발열체크 등 입장 절차를 지키며 순서대로 입장하고 있다.
대구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프로야구 관중 입장 전환에 따라 오는 28일 한화 이글스 경기부터 전체 관람 가능 인원의 10%(2377석)까지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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