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팔도 맛집 요리가 가장 간편식으로 재탄생된다. 사진은 모델들이 요리버리 맛집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8월2일까지 본점에서 맛집 전문 플랫폼 '요리버리'의 맛집 HMR 상품을 선보인다.​
'요리버리'는 전국 팔도의 지역별 맛집을 HMR(가정간편식)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부산 얼짱 주꾸미', '용산 오근내 닭갈비', '광주 알찬냄비 알찜' ​등 각 지역 맛집의 대표 메뉴를 간편한 HMR 형태로 판매한다.

'요리버리'의 가정간편식은 8월1일부터 롯데 e커머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ON'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