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룩주룩 장맛비뉴스1 제공2020.07.27 | 17:57:09가-100%가+(광주=뉴스1) 한산 기자 = 남해안과 제주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광주 광산구 월계동 쌍암공원에서 우비 입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월세 내듯 내 집 마련"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 나온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대출 오픈런' 끝나나…은행권 "총량 두 배로 실수요자 숨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