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적십자 재난심리활동가가 1일 대전시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복구 현장에서 수해 이재민 심리상담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0.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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