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리그 보러왔어요'뉴스1 제공2020.08.02 | 18:33:19가-100%가+(수원=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축구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 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FC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거리를 두며 표를 구매하고 있다. 2020.8.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토스증권,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2% 성장…"역대 최대"빗썸, 2분기 218억원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대비 44% 줄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