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32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해당 주택 2층이 전소됐다.(구로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이밝음 기자 = 3일 오전 6시32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인원 68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화재발생 35분 만인 오전 7시7분쯤 완진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났던 2층이 전소되고 가구·집기류 등이 소실돼 1000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2층 안방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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