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1) 황기선 기자 = 3일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의 한 펜션에 토사가 덮쳐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던 중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펜션 사장 가족과 직원으로 추정되는 4명이 매몰됐으며 시신 3구가 수습됐다.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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