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 키보다 높게 찬 물의 흔적'-뉴스1 제공2020.08.04 | 13:45:30가-100%가+(천안=뉴스1) 장수영 기자 = 4일 충남 천안시 수신면 장산리에서 어제 내린 폭우로 인해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이 수해를 입은 농작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