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양파가 39.9% 상승했으며 배추 35.7%, 상추 35.9%, 고구마 37.0%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채솟값이 폭등한 데는 우선 장마로 출하가 어려워진 영향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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