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강 육갑문 폐문뉴스1 제공2020.08.04 | 15:21:16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근 폭우와 팔당댐 방류수 증가로 인해 한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4일 서울 광진구 뚝섬 유원지 노유나들목 육갑문이 폐문돼 있다. 육갑문은 한강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나들목에 설치된 수문으로, 한강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나들목을 통해 제방 안쪽으로 한강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설치된 수해 예방시설이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