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근 폭우와 팔당댐 방류수 증가로 인해 한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4일 서울 광진구 뚝섬 나들목 육갑문이 폐문돼 있다. 육갑문은 한강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나들목에 설치된 수문으로, 한강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나들목을 통해 제방 안쪽으로 한강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설치된 수해 예방시설이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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