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구된 신촌역 '성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판뉴스1 제공2020.08.04 | 16:01:18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2020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행동 측이 게시한 성소수자 차별 반대 캠페인 광고판 에 훼손을 막기 위한 메시지가 적혀 있다. 해당 광고판은 게시된 지 사흘만에 두 차례 훼손을 겪었지만 지난 3일 오후 복구돼 오는 31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