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6일 목요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 제주에 비가 오겠다. 곳에 따라 최대 400㎜까지 오는 곳이 있을 수 있다.
기상청은 6일 북한과 중부지방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비가 내린다고 5일 예보했다. 또 전라, 제주 지역에도 비가 쏟아지며 오전부터 경상 지역으로 차차 확대된다고 밝혔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중부와 북부 등은 오후 늦게 비가 그칠 전망이다.
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충청, 서해5도에 100~200㎜(많은 곳 400㎜ 이상),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에 50~100㎜(많은 곳 150㎜ 이상), 제주와 울릉도, 독도에 30~80㎜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4도 Δ인천 23도 Δ춘천 24도 Δ강릉 26도 Δ대전 25도 Δ대구 26도 Δ부산 25도 Δ전주 26도Δ 광주 25도 Δ제주 27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7도 Δ인천 26도 Δ춘천 27도 Δ강릉 30도 Δ대전 26도 Δ대구 29도 Δ부산 28도 Δ전주 28도 Δ광주 28도 Δ제주 32도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부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일부 남부지역 미세먼지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고 동해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 최고 4.0m, 서해 먼바다 최고 5.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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