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탄천 대곡교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 4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홍수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탄천 대곡교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6일 오전 5시50분 하천 수위상승과 범람으로 인한 홍수피해가 없도록 대곡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홍수피해 우려 지역인 강남구, 송파구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