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한강 경안교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홍수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환경부 제공)
경기 광주시 한강(경안천) 경안교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KBS 보도에 따르면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6일 오전 6시50분부터 경안천 경안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수위는 2.48m로 통제소는 이날 경안교 지점 수위가 수위표 기준 4m(해발기준 38.11m)를 육박하거나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통제소는 범람에 따른 홍수 피해 우려로 지역 주민들에게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