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재난취약계층의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세트 100개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구호세트에는 담요 2장, 일용품세트 1개, 운동복 1벌로 구성됐다. 이 구호세트는 적십자 강원지사를 통해 강원지역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판, 적십자 서울지사는 충북과 경기지역의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2일과 5일 구호세트 100개와 200개를 각각 지역 지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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