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물 바다된 철원 논뉴스1 제공2020.08.06 | 13:45:03가-100%가+(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철원지역에 엿새간 최대 7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6일 오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논에 물이 가득차 있다. 한탄강 범람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인근 마을들이 물에 잠기며 주민 780명이 긴급 대피한 상황이다.2020.8.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