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연이은 폭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한 6일 서울 영등포구 63아트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가 통제되면서 퇴근길이 우회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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