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7일 오전 검사장급 검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조남관 검찰국장(55·사법연수원 24기)은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이동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