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철원 생창리 침수 피해 복구작업 나선 군 장병들뉴스1 제공2020.08.07 | 11:17:36가-100%가+(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7일 강원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침수피해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철원군에는 지금까지 750mm 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2020.8.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