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경기 하남시 지하철 5호선 미사역에서 열린 하남선 상일동~풍산역 1단계 개통행사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앞줄 오른쪽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참석자들이 하남풍산역 방향 열차를 시승하기 위해 게이트를 통과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하남 미사지구와 풍산동을 잇는 하남선 1단계 구간을 8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0.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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