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랑천변 야외무더위쉼터 점검하는 정원오 구청장뉴스1 제공2020.08.07 | 14:25:14가-100%가+(서울=뉴스1) =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7일 오전 중랑천변 야외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있다.서울 성동구는 이날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침수피해를 입은 중랑천변 체육시설과 산책로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성동구청 제공) 2020.8.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