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장원봉사자들이 강원도 수재 이재인들에게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강원지역 수해현장에 구호급식차량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들이 대피하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오덕초등학교로 구호급식차량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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