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침수주택서 대피하던 8세 어린이 급류에 실종박흥순 기자2020.08.08 | 09:45:07가-100%가+8일 전남 담양군에서 침수된 집을 나오던 8세 어린이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자료사진=뉴스18일 전남 담양군에서 침수된 집을 나오던 8세 어린이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전남 담양군 봉산면에 쏟아진 폭우로 마을이 침수됐다.침수된 집을 나오던 A양은 하천에서 불어난 물살을 견디지 못하고 떠내려간 뒤 실종됐다.현재 구조대는 A양을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벌이는 중이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