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수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회의 주재하는 조명래 장관뉴스1 제공2020.08.08 | 15:53:08가-100%가+(서울=뉴스1)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홍수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조 장관은 섬진강 등 남부지역 홍수대응을 위한 댐 방류량 조절과 집중호우 발생지역의 하천수위 상승 여부를 철저히 감시할 것을 지시했다. (환경부 제공) 2020.8.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