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폭삭'뉴스1 제공2020.08.09 | 11:17:20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선사사거리 지하철 8호선 공사 현장에서 폭우로 지반 일부가 무너져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