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 맞으며 일하는 의료진들뉴스1 제공2020.08.09 | 12:13:08가-100%가+(고양=뉴스1) 이성철 기자 = 경기 고양시가 소규모교회 집단감염 확산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9일부터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 재운영에 들어갔다. 9일 고양시 덕양구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비를 맞으며 일을 하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경기도·양주시, 장흥계곡 불법영업 단속 강화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