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붕으로 대피한 소떼뉴스1 제공2020.08.09 | 13:21:02가-100%가+(구례=뉴스1) 지정운 기자 = 9일 오전 섬진강 범람으로 침수된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의 한 축사 위 지붕으로 소들이 올라가 있다. 당국에서는 전날 물이 차오르면서 소가 떠올라 지붕으로 올라간 것으로 추정한다. 이 마을에서는 약 1500여마리의 소를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