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서 성수JC 진출입 램프 통제서울시 "중랑천 수위 상승"뉴스1 제공2020.08.09 | 13:41:09가-100%가+주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수도권 집중호우 여파로 한강 수위가 상승한 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월계1교 인근 중랑교 수위가 높아져 있다. 2020.8.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에서 성수JC간 진출입 램프를 9일 오후 1시30분부로 통제한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