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움 이정후 '좋은 예감'뉴스1 제공2020.08.09 | 18:13:02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이정후가 안타를 친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리포트]"그린벨트 풀어도 공원 남겨 녹지 접근성 지켜야"[시대광장/박중현]성룡과 젠슨 황이 자꾸 겹쳐 보이는 이유우유 자급률 50% 아래로…"국내 생산 기반 지켜야"중소 인쇄업계 "제지사 일방적 가격 인상 철회하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