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는 자신의 집을 찾은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에게 "터닝 포인트가 생겼다. 동거를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황한 세 MC의 모습에 윤은혜는 "십년지기 매니저와 보컬리스트로 활동한 친한 언니와 함께 산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사실은 제가 혼자 있는 시간이 좋고 '집순이'가 편했는데, 좀 외로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누군가를 자꾸 초대하고. 같이 사는 게 그렇게 시작된 거다.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됐고 외향적으로 바뀌었고 행복의 지수가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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