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침수에 사라진 화장실 벽뉴스1 제공2020.08.11 | 11:05:51가-100%가+(구례=뉴스1) 허경 기자 = 11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한 주민이 침수로 인해 비닐하우스 내 문만 남은 화장실을 보며 허탈해 하고 있다.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