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청호 찾은 조명래 환경장관뉴스1 제공2020.08.11 | 13:29:24가-100%가+(서울=뉴스1)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11일 오전 충북 옥천군 대청호 부유물작업장을 방문, 수거된 부유물을 종류별로 분류하는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신속한 정화 활동과 수거 작업 시 작업자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