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심 속 자연으로, 안산 메타세콰이어길뉴스1 제공2020.08.11 | 16:01:13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도심에서 비대면·비접촉으로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언택트(untact) 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오후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린 서울 서대문구 안산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