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2일 충남 천안 병천면 일대 오이농가 비닐하우스에서 적십자 직원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망가진 농작물을 정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일부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울, 경기, 부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전북, 경북, 경남지역에서 5천4백명의 봉사원과 직원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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