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4일 1185~118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07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양호하게 나왔지만 추가 부양정책을 두고 공화당과 민주당간 이견차가 계속된 점 등이 부담으로 작용해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