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택배 없는 날인 14일 쿠팡·SSG 닷컴·마켓컬리 등 자체 배송망을 갖춘 전자상거래 업체 택배기사가 서울 시내에서 배송 업무를 하고 있다.
CJ대한통운과 롯데택배, 한진, 로젠택배 등 4개 택배사는 이날 하루를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로 지정하고 택배 배송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중소 택배사들은 이날도 정상 배송을 진행한다. 자체 배송망을 갖고 있는 쿠팡의 로켓배송과 SSG닷컴의 쓱배송, 마켓컬리의 샛별배송 등은 평소와 다름없이 배송 업무를 한다.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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