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대문 이어 동대문도 뚫렸다’뉴스1 제공2020.08.14 | 12:29:02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4일 서울 중구 통일상가 인근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통일상가에서 의류도매업을 하는 가족 2명이 지난 12일 최초 확진된 후 13일 2명이 추가돼 관련자는 총 4명이 됐다.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